교정이야기
퇴근 후 송병재 원장의 취미
2025.12.03
본문
치과 교정과 원장의 퇴근 후 풍경은 어떤 모습일까요?
누구도 시키지 않았지만,
불 꺼진 진료실에 혼자 남아
하루 동안의 교정 사진을 다시 들여다보고,
시뮬레이션을 한 번 더 돌려봅니다.
“이 각도 조금만 더 조정하면 어떨까…”
그런 고민이 들면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성격.
야근이라기보단,
작은 디테일까지 매듭지어야 마음이 편한
저만의 마무리 루틴입니다.
진료실 밖에서 만들어지는 신뢰.
그 시간이 누군가에겐 가볍고,
누군가에겐 중요할 수 있겠지만,
저는 오늘도 치아 하나하나의 변화와 함께 고민합니다.